올해부터 울산지역 초등학생의 69%가
급식비 지원을 받게 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학교급식 계획에 따라
오는 3월부터 지난해보다 3천여 명이 늘어난
6만 3천여 명의 초등학생이 급식비 지원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오는 2018년 급식비 100% 지원을
목표로 지난 2014년 전체 학생의 54%에서
내년에는 84%까지 급식비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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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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