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째 공석중이던 한국석유공사
신임 사장에 김정래 전 현대중공업 사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내정자는 강릉 출생으로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에서
산업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1993년 현대오일뱅크 전무,
2010년 현대중공업 부사장,
2013년 현대중공업 사장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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