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국민연금 수령자의 1인당 연금
수령액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연금관리공단에 따르면 울산의 1인당
월평균 국민연금 수령액은 44만원으로
광역자치단체 중 2위인 서울보다 9만원이 많고
가장 낮은 전남보다는 1.8배 높습니다.
전국 구.군별 비교에서도 울산 동구가
가입자 1인당 평균이 약 57만원으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남구와 북구, 중구도 10위 안에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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