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설관리공단이 '2015년 임금피크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울산시설공단은 지난해 9월 특광역 단위
지방공기업 중 최초로 노사합의로 임금피크제를
도입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시설공단은 또 임금피크제 후속조치에
발빠르게 나서 올해부터 임금피크제가 적용되는 직원 17명의 연봉 10%를 삭감하고, 총 6명의
직원을 신규로 채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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