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9) 낮 12시 40분쯤
남구 장생포항에 정박해 있던
199톤급 석유제품 운반선에서 불이 나
기관실 입구 등을 태우고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승선자가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해양오염도 없었다고 울산해경은 밝혔습니다.
해경은 기관실 입구에 있던 폐기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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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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