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9) 오전 8시 40분쯤 울주군 언양읍
신흥삼거리에서 1톤 트럭이 청소 차량을
들이받아 트럭 운전자 60살 정모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57살 김모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뒷바퀴에 펑크가 나 정차해 있던
청소 차량을 트럭 운전자가 피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회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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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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