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올해 쇠부리축제 기간에
옛 삼한시대 제철기술을 재현할 계획입니다.
북구는 오는 5월13일부터 사흘간 예정된
쇠부리축제에서 원통형 쇠부리가마를 설치하고
제련 공정을 거쳐 철기제품을 복원하는 등
명맥이 끊어진 울산 쇠부리 기술을 유산으로
전승할 방침입니다.
이번 복원사업은 6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조선후기 이의립 선생이 전파시킨
석축형 제철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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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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