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웰빙 식품 소비가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민속 채소'를 미래 성장 식품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민속 채소는
산나물과 산채, 들나물 등 토종 식물로
건강기능식품으로 알려진 작물을 말합니다.
울산시는 7억 6천 만원을 투입해
건강 기능성과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민속 채소를 선별해
재배단지 조성에 나설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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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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