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이병규 건설환경공학부 연구팀이
혼합가스에서 이산화탄소를 분리하는 흡착제의
효율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기술 개발로 온실가스에서
이산화탄소를 분리하는 방법이 기존보다
5~6배 향상돼 지구온난화 해결과
신재생 에너지 활용 등에 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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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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