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현역도 예비후보..열기 고조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1-28 20:20:00 조회수 104

◀ANC▶
새누리당 이채익 의원이 현역의원 가운데 가장
먼저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잠잠하던 남구 갑 선거구의 총선 열기가
조기에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새누리당 이채익 의원이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남구 갑 선거구가
울산지역 6개 선거구 가운데 가장 먼저
본격적인 총선 체제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채익 의원은 지역 행사에 나가 축사를
하는 등의 현역의원 기득권을 내려 놓고
더 많은 유권자들을 만나 민심을 듣기 위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INT▶이채익 의원\/ 새누리당
"예비후보 등록이 현역 국회의원의 유불리를 떠나서 하루라도 빨리 진성성 있게 국민들에게 다가가기 위해서 이런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채익 의원과 새누리당 공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박기준 예비후보는, 현역 의원의
예비후보 등록에 당황스럽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INT▶박기준 예비후보\/ 새누리당
"국회의원은 지역구 당선이 목표가 아니고 국민을 위해서 입법을 하고 일을 하는게 우선적인데, 현역의원이 나갔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새누리당 경선 주자들간의 세 대결이
본격적으로 달아오른 가운데, 유일한 야권
후보로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심규명 예비후보는
여당 심판론으로 본격적인 표심 몰이에
나섰습니다.

◀INT▶심규명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새누리당 일색으로는 울산의 발전이 없습니다. 이제 야당의원 한명을 만들어서 미래의 울산을 새롭게 만들어가는데.."

이런 가운데 다음주에는 울주군 강길부 의원과 북구 박대동 의원도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선거 체제에 들어가기로 해 설을 앞두고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S\/U▶현역 국회의원의 예비후보 등록으로
납구 갑 선거구의 총선 열기가 벌써부터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