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이 개장 10년 만에 재단장에
들어갑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동문과 남문 사이
전기버스 운행, 파크골프장 계약 종료 후
어린이 모형공간으로의 전환,
남문 앞 환경에너지관에 어린이 체험공간
조성 등입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울산대공원 장미축제를
국내 최고 축제로 육성할 계획이며,
경영합리화를 위해 수영장과 장미원, 그리고
동물원 입장료를 인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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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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