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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 산업*생태 요우커 잡는다

유영재 기자 입력 2016-01-28 20:20:00 조회수 99

◀ANC▶
국내 관광업계의 큰 손인 중국인 관광객,
요우커들이 쇼핑에 이어 산업*생태 관광에도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세계 최대 규모의 다양한 생산 공장들을 보유한
울산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돌고래가 물 위로 솟구쳐 오릅니다.

여기저기 탄성이 터져 나오고
생생한 돌고래 모습을 스마트폰에
담기 바쁩니다.

중국 쓰촨성에서 수학 여행을 온
중학생들입니다.

생애 첫 해외 나들이로
울산을 선택했습니다.

◀INT▶ 장징징 \/ 중국 쓰찬성
"돌고래가 아주 영특하고 이렇게 귀여운 동작을 많이 하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울산은 뛰어난 자연 환경을 비롯해
산업 시설이 공존하는
보기 드문 도시입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석유화학단지와
자동차*선박 생산 공장도 빼놓을 수 없는
방문지입니다.

◀S\/U▶ 울산은 급격화 공업화에 따른
환경 오염 문제를 슬기롭게 풀고 있다는 점에서
환경 오염으로 고생하는 중국인들에게
매력으로 다가서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서울과 부산, 제주도에 이어
새로운 한국의 관광지를 물색하는
분위기가 커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INT▶ 쉬샤오징 \/ 인솔교사
"울산은 산업과 환경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앞으로 우리 도시와 울산이 활발하게 교류했으며 좋겠습니다."

국내 관광업계의 큰 손 요우커들에게
산업*생태 관광이 새로운 시장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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