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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탑 100도 초과 달성

이상욱 기자 입력 2016-01-28 20:20:00 조회수 48

◀ANC▶
날씨만큼이나 얼었던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식입니다.

불황 속에도 성금모금이 당초 목표를 넘기면서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를 넘어섰습니다.

기념식 현장을 전벼리 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태화강역에 세워진 사랑의 온도탑.
온도계가 끝까지 올라 100도를 돌파했습니다.

지난해 11월 첫 모금을 시작했는데요,
모금목표액 1%를 달성할 때마다 수은주가 1도씩 올라가면서 목표금액인 50억 8천만원을
채운 겁니다.

지금까지 모금액은 57억 1600만원으로
당초 목표액보다 7억원 이상 초과했습니다.

온도는 113 도에 달합니다.

◀INT▶김상만 울산공동모금회 회장
울산 시민 여러분들이 많이 걱정해주시고 도와주신 덕분에 100도를 돌파 할 수 있었습니다.

울산은 타 지역과는 달리 기업체의 기부가
70%로 개인 기부를 크게 앞서는데요,

올해는 개인기부도 늘어났습니다.

1억원 이상을 약정하는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7명이 새로 가입해
나눔 문화를 이끌었습니다.

또 시민과 학생들의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기부한 성금도 큰 힘이 됐습니다.

성금은 올 한해 저소득 개인 생계 의료비 지원, 사회복지시설 프로그램 지원 등에 쓰일
예정입니다.

(s\/u) 작은 정성이 차곡차곡 모인 덕분에
올해도 희망을 나누는 사랑의 온도는
그 어느때보다 뜨겁습니다.

지금까지 전벼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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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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