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의 땅값 상승률이 전국 평균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지난해 전국지가 변동률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지난해 땅값은
전년도 보다 2.52% 상승해 전국 평균인 2.4%
보다 0.12% 포인트 높았습니다.
주요 상승 지역을 보면 혁신도시 개발과
도시재생 영향을 받은 중구가 3.37% 올랐고,
울주군도 개발 수요가 많은 언양읍과 범서읍의 영향으로 2.67%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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