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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수출 21% 감소..올해 1.9% 감소 전망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1-27 18:40:00 조회수 78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발표한
지난해 울산지역 수출은 2009년 이후 가장 큰
수출 감소세를 보이며 전년대비 21% 감소한
730억 달러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수입은 최대 수입품목인 원유의 도입단가
하락 등 원자재 가격의 하락으로 3년 연속
감소세를 보이며 전년 대비 59.2%
감소했습니다.

지자체별 수출 실적에서는 경기도에 이어
2위를 유지했고, 울산의 최대 수출국은
미국이었습니다.

무역협회는 올해도 국제유가 하락으로
석유제품의 수출 부진세가 지속되면서 울산의
수출은 전년대비 1.9% 감소한 716억 달러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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