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택에 투자하는 외지인들의 비중이 급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대학교 부동산연구소가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주택 매입자
거주지를 분석한 결과 타지역민의 구매비율은
전년 대비 8.8% 감소해 전년도에 21% 상승한
것과 대조를 보였습니다.
특히 서울지역 매입자의 경우 2014년에는
증가율이 42.5%였다가 지난해에는 44.2%나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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