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운노조 위원장 선거에
현 이희철 위원장이 단독 출마했습니다.
위원장 선출을 위한 조합원 찬반 투표는
다음달 1일 실시됩니다.
항운노조 조합선거관리위원회는
조합원 976명 가운데 3분의 2가 투표에 참여해
51% 이상을 얻으면 현 이희철 위원장이
새 위원장으로 당선된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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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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