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13 총선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종훈, 윤종오 예비후보가 오늘(1\/26)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야권후보
단일화를 제의했습니다.
야권 성향 무소속인 이들은
야권이 힘을 하나로 모으지 못한다면
패배한다는 것이 지난 선거의 뼈저린
교훈이라며 1차적으로 진보 진영의 단일화를
이뤄낸 뒤 더불어민주당 등 모든 야권의
단일화를 통해 새누리당 독주에 맞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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