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동거녀 통장 훔쳐 1억4천만 원 인출

최지호 기자 입력 2016-01-26 18:40:00 조회수 111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1\/26)
동거녀의 통장을 훔쳐 돈을 인출하고
대출을 받은 혐의로 42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4년 12월부터
40살 이모 씨와 동거하면서 통장 3개를 훔쳐
50여 차례에 걸쳐 1억4천만 원을 인출해 쓰고
주식을 임의로 처분하거나 대출을 받아
수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 씨는 자신을
주식 전문가라고 속여 통장과 공인인증서
비밀번호 등을 알아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