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사행성 게임장 업주를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혐의로
34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2일 새벽
남구 신정동의 한 사행성 게임장에서 돈을 잃자
업주 55살 오 모씨의 얼굴 등을 때리고
150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게임으로 180만원을 잃은
김씨는 업주 오씨에게 차비를 달라며 30만원을 받은 뒤 추가로 잃은 돈 150만원을 빼앗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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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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