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1\/25) 주간 업무
보고 회의에서 울산지역에도 한파가 기승을
부리면서 피해가 우려된다며, 수도관 동파와
가축,양식장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누리과정 보육예산이 누락돼 다른
시.도에서 논란이 많지만 울산은 교육청과
시의회 협의를 거쳐 누리과정 예산이 대부분
확보됐다며, 이를 충분히 홍보해 보육에
차질이 없도록 하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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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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