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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학 경쟁률 높다.

서하경 기자 입력 2016-01-25 20:20:00 조회수 122

◀ANC▶
울산지역 대학들의 취업률이 전국 상위권을
휩쓸고 있습니다.

대학 수는 적지만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인데요, 이를 반영하듯 높은 입시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춘해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지난해 국가고시 합격률은 98.4%인데
졸업생 10명에 9명 이상이 취업했습니다.

◀INT▶류하림\/춘해보건대학교 가호학과
"학교에서 마련한 국가고시 준비 프로그램과 취업 캠프를 통해 산업체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취업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었습니다."


이 학교의 전체 취업률 81.8%.

2년 연속 부산과 울산, 양산 지역의
졸업생 천 명 미만 전문대학 가운데
취업률 1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과학대학교의 지난해 취업률은 76.9%로
전국의 졸업생 2천 명 이상 전문대학 가운데
취업률 2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경쟁이 더 치열한 종합대학에서 울산대학교는 졸업생 3천 명 이상 대학 가운데
비수도권 대학 1위를 차지했습니다.

취업률이 높아진 것은 대학만의 특성화가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INT▶오연천 울산대학교 총장
" (학생들에게)비전을 심어줄 수 있고 학생들에게 보다 더 좋은 여건에서 취업할 수 있는 그러한 교육환경, 산학협력 여건을 만들어 냈기 때문에"

s\/u>취업률은 바로 높은 입시 경쟁률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CG>상당수의 대학들이 신입생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울산의 대학들은
인기 학과의 경쟁률이 41대 1까지 오르며
학생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다른 도시에 비해 대학 수는 적지만
지역 대학들이 취업률을 무기로 경쟁력 있는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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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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