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정부의 노동법 개정 저지를 위한
총파업 결의 대회를 오늘(1\/25)부터
오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 오후 태화강역에
집결해 릴레이 투쟁을 결의하고, 수요일까지
매일 오후 거리행진을 벌인 뒤 목요일에는
지역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규탄 집회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이어 오는 금요일에는 서울로 이동해
전국단위 노동법 개혁 저지 집회에 동참할
예정입니다.\/
오후 6시 태화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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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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