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강동리조트 조성공사 시공사인
롯데건설은이 북구청에 공사재개를 위한 건축
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강동리조트 조성 사업은 총 2천 8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10만 8천㎡의 부지에
지하 2층~지상 13층 규모의 콘도와 컨벤션,
워터파크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지난
2009년부터 공사가 중단돼 있습니다.
7년 만에 재개되는 강동리조트 공사는
내년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다음달부터 기존
시설 보강을 거쳐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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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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