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전국 최초로 주민참여예산 반영
사업에 대한 현장 점검단을 운영합니다.
울산시는 올 당초예산에 주민참여예산제
시행에 따른 건의사업 42개, 651억 원이
반영됐다며, 예산이 적정하게 반영돼 지출되고 있는 지를 현장 점검단을 통해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주민참여 예산위원회는 일반행정과
환경복지,경제산업,교통건설 등 4개 분과
50명으로 구성됐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오늘(1\/25) 주민참여 예산위원 50명과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5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주민참여예산 전체 회의를 열고 활동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오후 2시 2층 시민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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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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