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협력업체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위해 자재 대금을 설 연휴 전에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1천4백여 곳의 협력업체들이
이달 말까지 납품한 자재 대금을 예정보다 6일 앞당겨 다음달 5일에 지급할 계획이며,
자금 규모는 1천5백억 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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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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