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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허브 구축을 위한 석대법 개정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개정의 열쇠를 쥐고 있는
홍영표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장이
울산을 방문합니다.
영호남 공동 발전을 위한
시·도지사 협의회가 대구에서 열립니다.
주간전망대 유희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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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표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장이
오늘(1\/25) 울산을 방문합니다.
홍 위원장은 오일허브 사업장을 돌아보고,
김기현 울산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관련 업계 종사자들을 만나
석대법 개정에 관한 의견을 들을 예정입니다.
지난 2014년 국회에 제출된 석대법 개정안은
석유거래업자가 석유제품을 혼합·제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업계는 오일허브 사업의
핵심인 석유거래업자, 오일 트레이더 유치를
위해 법 개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석대법 개정안은 홍영표 위원장 등의
반대로 4차례 심의가 보류됐으며,
이번 달 임시국회에 재상정되지 못하면
19대 국회에서는 처리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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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시도지사 협의회가
오는 28일 대구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지역 경제권 활성화와 교류를 통해
영남과 호남의 공동 발전과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합니다.
영호남 시도지사 협의회는
울산과 부산, 대구, 경북, 경남 등
영남 5개 시도와 광주, 전북, 전남 등
호남 3개 시도의 협의체로
지역 갈등 해소와 공동발전 모색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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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울산의 재난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울산을 찾습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재난관리부서의 업무 역량,
재난 대비 민관 네트워크 구축 상황 등
재난관리 체계를 평가합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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