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24) 10시20분쯤
울주군 두동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5천8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온돌방에서 잠을 자던 중에
침대 부분에서 불이 난 것을 봤다는
거주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오전 9시36분쯤
중구 남외동의 공터에 주차해둔
61살 최 모씨의 SUV 차량에서 불이 나
차를 완전히 태운 뒤
13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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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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