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 10명 중 8명이 스마트 폰을
사용하고 월평균 통신비용이 6만 2천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2015년 사회지표조사 결과를
분석한 결과 울산 시민의 81.1%가 스마트폰을 이용해 지난 2012년 53.3% 대비 27.8%p
증가했으며, SNS 이용자도 62.8%로, 2012년 36.9% 대비 25.9%p나 늘어났습니다.
또 월평균 공교육비는 52만 6천 원으로,
사교육비 45만 8천 원보다 조금 많았고,
교통안전시설 만족도는 '만족'이 30.1%로
불만족 12.9%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울산 사회지표조사는 지난 5월 6일부터
15일까지 134명의 조사원이 가구 직접 면접
조사로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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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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