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 향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울산에서도 초·중·고교의 졸업식이 열리는
가운데 학교마다 이색 졸업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월평초등학교는 다음 달 16일 졸업식 당일
담임교사들이 학생들에게 아침 식사를
지어주는 행사를 개최합니다.
두동초등학교는 졸업생과 학부모가 원탁에
둘러앉는 연회장 분위기로 졸업식을 하고,
매곡중학교는 340명 모든 졸업생이 한 명씩
교장,교감, 담임 선생님과 일일이 포옹하는
졸업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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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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