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세관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수출입 업체 특별지원반'을 운영합니다.
세관은 이 기간동안 공휴일과 야간에도
수출화물의 원활한 선적과
제수용품, 수출용 원자재 등의
신속한 통관이 이뤄지도록 지원할 방침입니다.
또, 자금사정이 어려운 중소 수출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관세환금 처리시간을
오후 6시에서 8시까지 연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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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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