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 오후 4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에쓰오일 공장 신축
현장에서 50톤급 크레인이 넘어져 인근에 있던
작업자 53살 강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대형 크레인이 넘어지면서 강 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현장 목격자와 공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온산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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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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