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는 오늘(1\/21)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중장기 발전계획 용역 설명회를 열고 2027년
인구 30만 도시를 목표로 하는 발전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도시팽창에 따른 교통과 산업경제,
주거환경, 복지 등 전 분야에 걸쳐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1억 원의 예산으로
용역을 실시하고 지속가능한 발전 모형을
발굴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