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울산본부가 지난해 자유학기제 추진 우수 협업기관으로 선정돼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농협 울산본부는 지난해 행복채움
금융교육센터를 개소해 학생들이 직접
은행원 체험을 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었고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금융교실과 진로상담을
실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한편 농협이 운영중인 행복채움 금융교실에는
지금까지 9천여 명이 방문해 은행 체험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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