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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수출입 동반감소..무역수지 최대 흑자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1-21 18:40:00 조회수 44

국제유가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지난해 울산지역의 수출입액도 동반 감소했지만 무역수지는 사상 최대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지난해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은 수출 756억 달러에
수입 504억 달러를 기록해 각각 19.2%와
39.4% 줄었지만 연간 무역수지는
252억 천만 달러로 사상 최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지난해 수출과 수입액이 동반 하락한 것은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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