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을 단장으로 한 지역전략산업
추진단 1차 회의가 오늘(1\/21)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연말 추진단 구성 뒤 처음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 울산시는 지역전략
산업 육성계획 수립과 관련해 정부의 가이드
라인을 설명하고, 향후 활동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전문가 컨설팅 등을 거쳐 정부
규제프리존 도입과 함께 2대 전략산업으로
결정된 부생수소활용 친환경자동차와
3D프린팅 산업 육성계획을 수립해 3월 말까지 정부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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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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