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유니스트 기술경영대학원이
오늘(1\/21) 동북아 오일허브 활성화를 위한
'2016년 국제에너지 트레이딩 연구지원 사업'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유니스트 국제에너지 트레이딩 연구센터는
울산시로부터 14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오는 2021년까지 실물거래에 필요한
금융 서비스 지원과 트레이딩 정보*데이터
수집 등의 연구를 수행합니다.
울산시는 국제에너지 트레이딩 연구센터
지원으로 트레이딩 인력 배출과 함께
동북아 오일허브의 취약한 에너지 트레이딩
기반 개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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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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