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북아오일허브의 성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석유와 석유대체연료사업법, 일명
석대법 개정의 열쇠를 쥔 홍영표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장이 현장
의견 수렴을 위해 다음주 월요일 울산을
방문합니다.
홍 위원장은 울산신항에서 오일허브 조성
현장을 둘러보는 것을 시작으로
김기현 울산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등과
간담회도 가질 예정입니다.
한편 석대법 개정안은 지난 2천14년 12월
국회에 제출됐지만 상임위에서 4차례에 걸쳐
심의가 보류돼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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