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정병모 전 노조위원장이
이번 4.13 총선에서 동구에 출마한 노동당
이갑용 예비후보의 선거대책본부장을 맡기로
했습니다.
정 전 노조위원장은 오늘(1\/21)
울산시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기자 회견에서 노동자 권리 찾기를 위해
노력해온 이갑용 후보만이 재벌정치를
바꿀 수 있다며 이 후보의 당선을 위해
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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