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의 재무구조 악화로
지지부진했던 북구 효문지구 공장용지
조성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2년 1차 공사 이후 중단돼
있던 효문공단 내부도로 개설공사에 대한
실시설계 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공사를
재개해 오는 2019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공사는 북구 효문동과 연암동 일원에
길이 2.67㎞, 폭 15~20m의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이지만 이주 보상 문제로 난항을
겪으면서 잔여구간 도로공사가 장기
중단돼 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