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 독립운동가인 박상진 의사의
북구 송정동 생가를 관광자원화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북구는 울산시 지정 문화재자료 5호인
박상진 의사 생가에 2억 원을 들여
전시관을 정비하고, 생가 주변을
역사문화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북구는 또 대한광복국 총사령을 지낸
박상진 의사를 널리 알리기 위해 용역을 거쳐
새로운 콘텐츠도 보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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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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