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정규직 노조와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 등과 오늘(1\/20)
특별협의를 갖고 사내하청 근로자를 대상으로
올해 1천 200명, 내년 800명 등
모두 2천명을 정규직화하는데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새 합의안은 올해와 내년에 각각 1천명씩
뽑기로 한 정규직화 인원 가운데 내년 선발
인원 가운데 200명을 올해 앞당겨 뽑기로
한 것입니다.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는
쟁의대책위원회를 열어 새 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 투표 날짜를 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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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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