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들은 자신의 건강상태를 '보통'
수준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건강관리를 위해
10명 중 7명은 아침식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발간한 인포그래픽스에
따르면 울산시민이 생각하는 본인의 건강상태를 5점 척도로 환산한 결과 전 연령대 평균
'보통' 수준인 3.41점을 기록했습니다.
10대의 경우 평균 4.09점으로
'건강'하다고 자각했으며, 20대부터 50대까지는
'보통', 6-70대는 '나쁨' 수준으로
판단했습니다.
한편 조사에 참여한 사람 가운데 73.9%가
건강을 위해 아침식사를 하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