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문병원 의원은 오늘(1\/20)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에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 가로등 LED 조명 교체 사업을 서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문 의원은 현재 울산에 있는 2만7천여개의
가로등을 유지 관리하는데 지난 2014년의 경우
30억 원이 들었다며, 이를 LED로 교체하면
전기료 지출을 60%나 줄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가로등 LED 조명
교체 사업을 현재 추진 중이지만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사업 일정을 앞당기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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