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0) 오후 4시 20분쯤
남구 매암동의 한 석유화학제품 보관업체
옥외탱크에서 불이 나 탱크 내부와
가림막 등을 태우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플라스틱 원료를 저장하는
3천 킬로리터 규모 탱크를 철거하는 과정에서
남아있던 원료 찌꺼기에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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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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