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회 경상일보 신춘문예 시상식이
오늘(1\/20) 오후 중구 남외동 MBC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 단편소설 부분 당선자인
박윤선씨에게 상금 500만원이 수여됐으며,
시 부문에는 양진영씨가,시조 부분에는
백윤석 씨가 각각 당선자로 확정돼 300만원씩의 상금을 받았습니다.
또 동화부문 당선자 정영숙 등 2명은
상금 200만원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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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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