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면서
불법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68살 이 모씨와 종업원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달동의 한 건물 2층에서 샤워실이 딸린
밀실 7개를 설치해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면서
성매매 알선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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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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