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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에너지저장장치' 세계시장 보급 울산이 선도

최익선 기자 입력 2016-01-20 18:40:00 조회수 14

울산시는 오늘(1\/20) 삼성SDI 울산공장에서
삼성SDI와 경동도시가스, 에너지 다소비 사업장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
저장장치 ESS 보급 확대 협약식과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 협약식에서 김기현 울산시장은
"ESS는 정부의 미래 에너지 수요관리 정책의
핵심 분야"라며 "울산 기업을 중심으로 ESS
보급을 확대하고 기술력을 키워 세계시장
점유율을 더 높이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세계 ESS 시장은 오는 2020년 58조원 규모로
급성장할 전망인 가운데 삼성SDI와 LG화학이
세계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중국, 영국, 일본 등이 뒤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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