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4·13 총선의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을 늦어도 다음달 말까지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최근 개최된
상임위원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며,
당원 대 일반국민 비율을 30대 70 비율로
총선 후보 경선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울산의 경우
상대적으로 규모가 적은 6개 선거구만 있어
점에서 후보경선이 조기에 이뤄질 가능성도
점처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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