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방은 오늘(1\/20) 새벽 기온이
영하 8도까지 내려가며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최고 기온은 3도로 예상돼
어제보다 낮 기온이 조금 오르겠지만,
찬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하루종일
영하권에 머무르겠습니다.
강추위는 다음주 초까지 이어질 예정인 가운데
울산기상대는 강풍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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